마르쉐는 매년 햇밀이 수확되는 여름을 기다리며 작은 축제를 열었습니다. 이 땅에서 나는 우리 밀과 그 밀이 막 수확되었을 때의 맛을 나누고 싶어서 2014년 7월 13일, ‘밀과 보리’를 주제로 했던 마르쉐 @ 혜화 시장이 이어져서 ‘햇밀장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고마운 자연과 농부님들 덕분에 2019년 7월 14일, 마르쉐@혜화에서 네번째 햇밀장을 함께 열었습니다. 농부와 작업자의 손을 거쳐 더욱 맛있어지는 이땅의 밀들. 그 다양하고 풍요로운 맛과 함께 나누는 대화들이 풍성한 하루였습니다. 올해도 무사히 수확된 햇밀과 이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농부, 베이커 시민들이 함께한 축제같은 네번째 햇밀장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.

<PROGRAM>
농부시장 / 종일, 마로니에공원 내
햇밀 전시 / 종일, 마로니에공원 내
제철 공연 / 보헤미아, 12:00, 무대
햇밀 워크숍 / 1. 햇밀_마을에빵 “밀밭에서 식탁까지 -”
2. 더베이킹랩 X 버들방앗간 <다양한 토종밀맛 워크숍>
3. 콩플레 X 생명이 움트는 숲 <자연재배 밀과 발효빵 워크숍>
4. 더벨로 X 부지런한농부 <지속가능한 밀과 빵 이야기>
마르쉐는 매년 햇밀이 수확되는 여름을 기다리며 작은 축제를 열었습니다. 이 땅에서 나는 우리 밀과 그 밀이 막 수확되었을 때의 맛을 나누고 싶어서 2014년 7월 13일, ‘밀과 보리’를 주제로 했던 마르쉐 @ 혜화 시장이 이어져서 ‘햇밀장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고마운 자연과 농부님들 덕분에 2019년 7월 14일, 마르쉐@혜화에서 네번째 햇밀장을 함께 열었습니다. 농부와 작업자의 손을 거쳐 더욱 맛있어지는 이땅의 밀들. 그 다양하고 풍요로운 맛과 함께 나누는 대화들이 풍성한 하루였습니다. 올해도 무사히 수확된 햇밀과 이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농부, 베이커 시민들이 함께한 축제같은 네번째 햇밀장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.
<PROGRAM>
농부시장 / 종일, 마로니에공원 내
햇밀 전시 / 종일, 마로니에공원 내
제철 공연 / 보헤미아, 12:00, 무대
햇밀 워크숍 / 1. 햇밀_마을에빵 “밀밭에서 식탁까지 -”
2. 더베이킹랩 X 버들방앗간 <다양한 토종밀맛 워크숍>
3. 콩플레 X 생명이 움트는 숲 <자연재배 밀과 발효빵 워크숍>
4. 더벨로 X 부지런한농부 <지속가능한 밀과 빵 이야기>